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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보 물생활 일지. (7월 초)
한동안 조용한 멍선생의 어항에 새우들 놀이터를 만들어주고자 마리모 네개를 넣어보았다.
수초에 잘 붙어서 놀고있긴했지만, 꼬마가 마리모가 귀엽다고 사서 넣자그래서 구매를 하게 된 것,..
마리모를 넣자마자 관심을 보이는 새우님.
어떻게 넣다보니 두개씩 나뉘어져 버렸다.
어항 청소할 때 한군데 모아놔야겠다.
여과기 레인바 덕에 약간의 물살이 생기는 바람에 대충넣으면 마리모가 흘러흘러 가버린다.
잠시 어항 속 상황을 구경해보자.
돌을 붙잡고 운동하는 새우..
점점 자라나는 개운죽 옆 기둥.
도대체 왜 저기서 잎이 나는지 모르겠다..
두마리남은 구피 중 한마리.
암컷인가? 혼자 배가 빵빵하네..
어항 한바퀴 구경하는 와중에 마리모로 접근중이 새우 한마리 발견!
테트라들은 너무 빨라서 사진을 못찍겠다,,ㅎㅎ
왕새우와 작은새우가 마리모에 관심을갖고 모여들었다.
처음 넣어준 뒤로 마리모에서 잘 놀질 않는다,, 밤에 안보는 사이에 노는것인가 ㅎ
새우들 노는걸 가만히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것 같다.(?)
멍때리기 좋은 물생활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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